개인적인 취향이 다분한곳입니다:D 여성향미리 예고합니다...:$
by 쫀쫀
악ㅋㅋㅋㅋ결국은 만들었슝ㅜㅜㅜ

만든 것 까진 좋은디..
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
요번엔 제대로 관리좀 해봅시다ㅜㅜㅜ

지켜보게써ㅜㅜㅜ으엉어엉엉 

열분들..사랑합니다???

링크신고나 기타는 이리로 주세요 :D

by 쫀쫀 | 2009/07/11 14:59 | So so .. | 트랙백 | 덧글(23)
엄마야...25일이 개강이래...

미치겠....
어쩌지 반도못했는데 으히히 낄낄낄 으하하하 ㅜㅜㅜㅜ엉엉어얼인마러디
ㅇㄴㅁ런;이ㅏㄹ 살려주세요 ㅜㅜㅜㅜ엄마ㅜㅜㅜㅜㅜㅜㅜㅜㅜ

오늘은 미뤄둔것좀 했습니다.
살짝 딴짓도해보고 여유를 쵸금 가져보고..안굴러가는 머리로 생각도좀해보다가.
짬날때 게임한게...왜 그렇게 또 아깝고 후회되고 ...아놔..정말 어리석기도하지 ㅜㅜ
알면서도 자꾸 하게 되는게 ...게다가 일단 접속하면 정신없이 해버리니까...
겜하다 인생의 쓴맛을 본 나지만 아직도 아주 연을 못끊고있는게..참으로 나약한지고...

사실 와우나 모든게임이 마찮가지로 ..정말 재미 있지만 그것에 빠져 정신없이 해버린 후...
한참 뒤에 그 때를 돌아보면 그시간은 현실을 살고있는 나에겐 없는 시간이나 다름 없는 거니까요...

그시간에 졸작한장을  더했고....그림연습을 더하면 더했겠지 싶은게..아쉬움만 넘쳐납니다.


짤은 폴더 정리하다가. 옛날옛날에 그렸던 전국바사라의 유키무라:$
사이즈가 왕짱꺠지...다시보니 초구리군 후후후 ㅜㅜ그래도 애정으로 그려따.. ㅜㅜㅜ
유혈도,똘끼있는놈도,간지캐도 좋지만
역시 나의 삶의 원동력은 긍정적 태양인과 멍멍이 그리고 열혈바보
by 쫀쫀 | 2008/08/13 05:13 | So so .. | 트랙백
ㅜㅜ
이벤트 시간안에 올라가서 너무 다행이다ㅜㅜ
나 너무 걱정되서 집에가는 지하철안에서 잠도못자고 ㅋㅋ 

아이디어를 툭하고 던져주신DIKI언니 감사합니다 으컁컁 '//' 그져 사랑
정말 요 몇주 졸작과의 사투로 쩔어있다가 견디지못해 심야로 닭나를보고 원기충전을하고...
몇일 후 계곡을 다녀와서 피로와 스트레스를 말끔히 날려버렸습니다.
모두 사랑해요 으헝헝 킹왕짱 좋고 재밌고 배부른여행이었어요 ///

벌써..너무더워서 계곡이 그리워요 ㅜㅜ 엄마야
by 쫀쫀 | 2008/08/11 14:34 | So so .. | 트랙백
원래의 놈놈놈의 결말(네타有)

진짜인지 아닌지 원래 10개정도의 결말이있엇는데 이게 원본이라하는데..과연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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폭파 잔해속에서 창이의 손이 삐죽 튀어나와 있는데

창이 손이 클로즈업 되면서 창이가 그 손으로 빠큐를 날리는거였는데

누가 생각해도 총을 그렇게 맞고 그 폭발에서 살아남는것도 말도 안되고

빠큐 날리는 것도 좀 거시기 하고 해서

장면 삭제하고 죽은걸로 해버렸다더라.

그래서 마지막 장면에 정우성이 윤태구 어딧냐? 라고 묻는데

정우성 입모양을 보면 박창이어딧냐? 라고 한다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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낚시일까.....낚시일까......
이게결말이라면 ..또 좋아져버리잖아..

그런데 ..정말 저렇게 살아 남으면 똥간지의 최강 보여줄수 있었을 텐데..창이야


그리고 난 콜라를 뿜었겠지 그리고 난 콜라를 뿜었겠지 그리고 난 콜라를 뿜었겠지
 그리고 난 콜라를 뿜었겠지 그리고 난 콜라를 뿜었겠지 그리고 난 콜라를 뿜었겠지 

by 쫀쫀 | 2008/07/26 22:58 | Burning | 트랙백 | 덧글(4)
...
최근 주변에서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온다.

상갓집을 찾은것만 7월에 두번.. 
어제는 고등학교 친구 놈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.
졸업한 후 서로 연락은 못했지만 그래도 친한녀석이었다.


친구야, 가려던 길 흔들리지말고 그대로 가는거다. 넌 할수있어 임마



편히 좋은 곳으로 가시길...



너무 안타깝고 슬프면서도 또 한편으로는
이제부터라도 효도해야겠다. 라고 생각하는 내가있다....

정말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야
하루하루를 후회없이 살자.. 
by 쫀쫀 | 2008/07/26 22:53 | So so .. | 트랙백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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